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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확장 및 행정활용 용역’ 완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09 [17:35]

남양주시,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확장 및 행정활용 용역’ 완료.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09 [17:35]

▲ 전국 지자체 최초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확장 및 행정활용 용역' 완료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는 이석우 남양주시장./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남양주시청)     © GNN

 

남양주시는 9일, 이석우 시장 주재로 전국 지자체 최초의「빅데이터 분석시스템 확장 및 행정활용 용역」완료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별 보건의료 지표 분석’과 ‘희망케어 시스템 연계를 통한 희망케어 10년 성과 분석’을 과제로 진행됐다.

 

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통해 남양주시민이 취약한 건강지표와 지역 등을 분석, 우선관리대상 선정 등을 통해 향후 맞춤형 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 올해 수립 중인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시 보건의료사업의 질적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10년간 축적된 희망케어센터 데이터로는 그간 희망케어센터의 성과 분석과 향후 효율적 운영과 발전을 위한 방안을 도출했다.

 

본 사업에서 구축한 대시보드를 통해 언제든지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업에 적용할 행정활용 방안을 도출할 수 있으며, 담당자에 대한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통해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석우 시장은 이날 “지자체 최초로 지역 단위의 보건 복지 분석을 시행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향후 남양주 브랜드인 ‘행복 텐미닛’과 연계, 더욱 심층적인 분석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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