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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유권자시민행동..백경현시장 "검찰 고발"

북부 테크노벨리, 유치 확정 사실 아니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4/09 [12:36]

구리시, 유권자시민행동..백경현시장 "검찰 고발"

북부 테크노벨리, 유치 확정 사실 아니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4/09 [12:36]

 

▲ 구리시청./ 경기북도일보     ©GNNet


유권자시민행동 경기 구리․남양주지부(공동대표 김홍태)가 논란이 됐던 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확정 용어사용에 대해 지난 6일 백경현 구리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에 앞서 백 시장은 지난해 11월  판교 공개제안 발표회에서 테크노밸리 입지대상지로 구리․남양주시와 양주시가 공동선정 된바 있다. 백 시장은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면서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구리시 유치 확정”이라고 공표했다.

 

이밖에도 백 시장은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유치 확정’이라는 문구를  ‘구리소식’ 반상회보, 전광판, 현수막을 통해 동시에 홍보했다. 

 

구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이를 조사하여 공직선거법 제86조 및 제225조 위반으로 법령준수를 촉구한 바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선관위의 법령 준수 촉구가 솜 방망이 처벌이라며 반발 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아 왔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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