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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맞이 야간 무료개장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4/09 [11:37]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맞이 야간 무료개장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4/09 [11:37]

▲ 벗꽃철을 맞아 무료 야간개장 하는 동두천 자유수호평화 박물관./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경기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벚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6일간 개관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야간에 무료로 개방한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야간의 연장개장 기간 동안 시민과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벚꽃이 만개한 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포토존 설치, 어린이를 대상으로 벨기에군 베레모 만들기, 주말에는 박물관 외벽에 대형 뮤직비디오도 상영한다.
 

또, 소요산관광지 내에 위치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한국전쟁과 참전 UN 21개국을 소개하는 박물관으로 이와 관련된 유물, 사진, 전쟁영상물을 전시  비치하고 있다.
 

잘 가꾸어진 넓은 야외전시장, 작년에 이어 연중 개최하는 다양한 기획전시회, 한국전쟁 영상물 등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박물관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벚꽃맞이 야간 무료개장 기간 동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야간에 박물관 내의 활짝 핀 벚꽃과 전시물, 뮤직비디오 등을 보면서 봄의 기운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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