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동영상-6.13 격전지] 남양주, 민주당 경선..박유희, 100만 남양주 시대 ..준비된 "시장"

GNNet | 기사입력 2018/04/06 [12:17]

[동영상-6.13 격전지] 남양주, 민주당 경선..박유희, 100만 남양주 시대 ..준비된 "시장"

GNNet | 입력 : 2018/04/06 [12:17]

[남양주=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시 더불어민주당 박유희 시장예비후보(55세, 이하 후보)가 5일, 본보 스튜디오에서 6.13지방선거와 관련한 영상인터뷰를 갖았다.

 

‘남양주 토박이 의리의 남자’로 불리고 있는 박 후보는, 2008년 제5대 남양주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제7대 후반기 의장을 맡아 탁월한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

 

<다음은 영상 인터뷰 요약이다.>

 

남양주시장 출마 동기는?

 

3선 의원을 지내는 동안 집행부와 의회 간의 원활한 가교역할을 위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 다양한 사회참여와 봉사활동을 통해, 각계각층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불필요한 제도개선과 정책제안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시의원으로서는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에 한계를 느껴 보다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지난 12년간의 의정활동을 회고한다면?

 

돌이켜보면, 그동안 시민과 눈높이를 같이하면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자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지난 시간들은 시민과 함께였기에 늘 행복했다.

 

최근에는 개발제한구역 규제완화, 수도권 광역철도 노선연장,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구리~포천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등 각종 지역현안을 풀고자 노력해왔다.

 

또 별내․다산신도시 건설사업, 양정역세권 개발사업 등 대규모 투자 사업은 물론, 다양한 시책에 대해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고유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앞으로의 계획은?

 

100만 대도시를 바라보는 남양주시가 지금까지 양적․외적 성장을 이루어 냈다면 이제는 시민 개개인이 행복하고 미소질 수 있는 질적․내적 성장에 중점을 두어야 할 때이다.

 

지역경제와 민생이 활짝 피고, 시민생활이 보다 풍요로워지는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되는 남양주시를 위해 민생현안을 최우선적으로 보다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다.

 

시민의 소소한 행복까지도 책임질 수 있는 시장, 시민의 꿈을 현실이 되게 해주는 시장, 그런 남양주시장이 되고 싶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