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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6.13 격전지] 남양주, 민주당 경선 ..최현덕, 남양주의 "새판"을 짜겠다

GNNet | 기사입력 2018/04/06 [09:44]

[동영상-6.13 격전지] 남양주, 민주당 경선 ..최현덕, 남양주의 "새판"을 짜겠다

GNNet | 입력 : 2018/04/06 [09:44]

[남양주=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시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시장예비후보(52세, 이하 후보)가 5일 본보 스튜디오에서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 후보는 남양주시 부시장을 역임한 행정전문가로서 젊고 참신한 이미지에 걸 맞는 ‘남양주 새판짜기’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6.13지선에서 강력한 시장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다음은 동영상 인터뷰 요약이다.>

 

선거슬로건 ‘남양주 새판짜기’의 의미는?

 

현재 남양주시는 경기도의 대표적 베드타운이란 오명을 쓰고 있다. 있을 건 다 있는 도시, 제 가치를 찾고 주목받는 도시를 만들어 베드타운이란 꼬리표를 확실히 떼고 싶다.

 

해법은 지금의 하드웨어 중심 개발전략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콘텐트 강화로 전략을 바꾸고, 또 광역교통망을 넘어 전국교통망을 구축해야한다. 이것이 ‘새판짜기’의 주요 골자이다.

 

남양주 맘(MOM) 간담회의 내용은?

 

남양주 교육예산이 경기도 꼴찌를 차지할 만큼 교육격차가 크다. 부모들의 마음을 헤아려 교육예산을 파격적으로 높이겠다.

 

또 공부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교육과 방과 후 프로그램에 집중 지원할 것이며, 어린이집에도 소아과 연계 왕진시스템 구축, 인문학 강연 정례화, 사교육비 절감 등에 앞장서겠다.

 

정치초년생으로의 선거필승 전략은?

 

‘남양주 새판짜기’를 위한 공약과 정책에 많은 공을 들인 만큼 시민들이 믿어줄 것이다. 25년간 축적된 지식과 자료가 비로소 꽃을 피울 곳이 남양주라고 확신한다.

 

행정은 정치적 욕구나 선의만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전문성과 탄탄한 정책으로 시민들께 선택 받겠다는 것이 필승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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