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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행중 휴대폰 사용 위험”… 표지판 설치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4/06 [08:50]

고양시, “보행중 휴대폰 사용 위험”… 표지판 설치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4/06 [08:50]

 

▲ 휴대폰 사용 위험성을 알리는 안전표지판/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고양시청)     © 손지훈기자


경기 고양시는 6일 보행 중 휴대폰 사용 위험성을 각인시키고자 횡단보도 인근에 보행 안전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행 중 휴대폰을 사용할 경우 시야 폭 및 전방 주시율이 떨어지고 소리로 인지하는 거리가 평소보다 50% 정도 줄어들게 된다.

 

이에 시는 관련 부서, 경찰서의 의견 조회를 거쳐 유동인구가 많은 일산동구청 사거리 횡단보도 등 22개소에 보행안전 표지판 90개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행안전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보행 중 휴대폰 사용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경각심을 심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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