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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인물포커스]남양주 자유한국당 장동훈, 3전4기 시의원 도전.

오뚜기 정신, 어려운 가정 형편..자수성가..시의원에 도전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05 [20:17]

[6.13인물포커스]남양주 자유한국당 장동훈, 3전4기 시의원 도전.

오뚜기 정신, 어려운 가정 형편..자수성가..시의원에 도전장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05 [20:17]

▲ 올해 6.13지선에 마지막 정치인생의 승부를 걸고 남양주시 병지역구 기초의원에 도전하는 장동훈 예비후보. /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남양주=이건구기자] 경기 남양주시 기초의원(병선거구)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장동훈 예비후보(63세, 이하 후보)가 6.13지방선거 출마이유와  남다른 이력이 주목을 끌고 있다.

 

‘성실과 봉사정신’을 인생관으로 삼고 ‘봉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일꾼’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장 후보의 이력은 타 후보들에 비해 특이하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검정고시 출신의 학사, 해병대 특수부대 전역, 중동 산업근로자 파견 등, 오직 생계를 위한 노력으로 현재 금곡동 소재 7층 건물을 소유한 자수성가형 사업가이다.

 

또한 국제로타리3600지구 제7지역대표, 클럽장학위원장, 민족통일협의회 회장, 지체장애인 고문, 의용소방대, 환경단체 대표, 의제21일 운영위원장 등 지역의 오피리언 리더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출마와 관련해서는 지난 2006년부터 정계 입문의 뜻을 품고 시의원 2번, 도의원 1번에 도전했지만 때(?)를 잘 못 만나 번번이 경선에서 탈락하고 이번 지방선거에 정치인생의 마지막 승부를 걸었다.

 

장 후보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안 가져본 직업 없이 가족의 생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만큼, 이제는 어려운 이웃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남양주의 일꾼이고 싶다”는 소박한 포부를 밝혔다.

 

그의 공약(의정활동 계획) 또한 ▲중복규제(그린벨트, 오염총량제 등)해제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주민편의‧건강증진‧아동돌봄이, 시설 확충 ▲종합병원 유치 측면지원 등, 현실적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아주 소박한 것들이다.

 

그러나 당직을 한 번도 떠나지 않았던 만큼 그의 정치철학에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힘없는 서민들에게는 한없이 약하지만 권력에게는 더욱 강한 힘을 발휘하는 강인함과 끈기가 엿보였다.

 

장동훈 후보는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사람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의 마음과 애환을 더 절실히 느낄 수 있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가와 서민을 위하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는 약속과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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