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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차량불법 특사경..피의자 조사실 운영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4/05 [12:42]

남양주시, 차량불법 특사경..피의자 조사실 운영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4/05 [12:42]

경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4월부터 무보험 차량 운행과 자동차 무단방치등 불법 차량관련 자동과관리과 사무실 내 신문 조사실을 설치 운영 한다고 밝혔다.

 

5일 자동차관리과 특별사법경찰관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무보험운행사건 4,937건 및 무단방치사건 71건을 처리(조사)하여 43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피의자 조사실이 없어 인권보호에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했다.

 

이에 자동차관리과는 “칸막이(파티션)를 사용해 독립된 조사실을 설치했다. 이번 특사경 조사실 설치로 피의자 인권 보호와 수사 능률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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