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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3회식목일 기념 '나눔의 숲 조성' 행사

김진흥 부지사 “숲은 미세먼지 잡아먹는 천연 공기청정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04 [10:36]

경기도, 73회식목일 기념 '나눔의 숲 조성' 행사

김진흥 부지사 “숲은 미세먼지 잡아먹는 천연 공기청정기”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04 [10:36]

▲ 경기도가 실시한 남양주시 수동 물맑음수목원에서 열린 제73회 식목일기념 '나눔의 숲 조성행사'./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경기북부청사)     © GNN

 

경기도가 3일, 남양주 수동 지둔마을 물맑음수목원에서 ‘나눔의 숲 조성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새로운 쉼터조성과, 미세먼지·황사를 줄이기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 자리에는 김진흥 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지역주민, 유관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여해 1.5ha 규모 부지 위에 홍단풍, 산철쭉, 영산홍, 자산홍 등의 꽃나무를 심었다.

 

김진흥 부지사는 “나눔의 숲은 상생협력 통한 도민행복의 새로운 쉼터”라며 “오늘 심은 나무가 미세먼지·황사 위협으로부터 천연의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6일 의정부시 금오동 소재 홈플러스 앞에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적극적인 대 도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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