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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임 연옥, 시내 전체가 대형 공사장..“이게 행정이냐” 비난

시정질문, 학교 통학로. 대형 오피스텔공사 우후죽순, 행복주택은 공영주차장 페쇄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4/04 [09:39]

구리시의회 임 연옥, 시내 전체가 대형 공사장..“이게 행정이냐” 비난

시정질문, 학교 통학로. 대형 오피스텔공사 우후죽순, 행복주택은 공영주차장 페쇄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4/04 [09:39]

 

▲ 구리시 전체가 온통 대형 공사장이다. 포화 상태된 도로를 공사장 진입로로 사용하는 덤프트럭, 통학로까지 드나드는 공사차량, 주민피해는 외면 한체 공사 한다고 폐쇄해버린 공영주차장 "이게 행정 입니까?"하고 작심 한듯 시정질문을 던진 구리시의회 임연옥 의원./ 경기북도일보=DB     © GNNet

 

 

지난 2일 구리시의회 임 연옥 의원이 시정 질문을 통해 시내가 온통 공사장인데 대책은 전무 하다고 시의 안일한 행정에 대해 호되게 질타 했다.

 

임 의원은 질문에서 “ 이전에 시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던 교문초등학교 인근이 병원 오피스텔, 대형 자동차 정비업소 까지 있어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통학로의 개선을 요구 했는데 처리가 어떻게 됐는지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임 의원은 본보가 지적한 (구) 견인 사업소 부지의 행복주택 건축과 관련한 공용 주차장 폐쇄에 대해서도 “주민불편을 고려하지 않은 행정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며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되면 더욱 극심해 질텐데 이대 대한 대책마련은 있는지”에 대해 질문 했다.

 

이어 임 의원은 시의 건축 , 교통 행정에 문제가 있음을 작심하고 지적 한 듯 “세무서 사거리를 중심으로 수택1동 구)농협자리, 세무서 맞은편 오피스텔 건립현장, 구)일화부지 아파트공사 현장 등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대형 레미콘 등 공사차량 진출입으로 교통체증과 사고위험 등 시민들의 불편 불만사항이 폭주하고 있다.”며 “이게 행정이냐? 대책에 대해 답변 바란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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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리시 사이다!! 롯데칠성 18/04/05 [14:21]
속 시원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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