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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동영상 인터뷰] 조화와 균형의 정치 "임창열" ..경기도 구리시민의 "희망 되겠다"

오민석,손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8/04/03 [15:03]

[6.13 동영상 인터뷰] 조화와 균형의 정치 "임창열" ..경기도 구리시민의 "희망 되겠다"

오민석,손지훈 기자 | 입력 : 2018/04/03 [15:03]

경기도,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임창열 후보가 3일 본보 영상 을 통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임 후보는 4년이란 시간동안 윤호중 국회의원 보좌관을 하며 많은 시민들을 만나 의견을 경청, 윤 의원와 함께 고민하며 국가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 했다.

 

또한, 의원보좌관을 하며 얻은 수많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시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바치고자 이번 선거에 출마 하게 됐다고 굳은 결의를 보였다.

 

아래는 영상 요약 이다.

 

1.시의 발전은 중앙정부, 경기도, 시의회가 3박자를 맞춰 나가지 않으면 어렵다.

 

작은 인프라 하나를 건설해도 시의 자체 예산만으로는 힘들어 ,국비와 도비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아울러 시를 짓누르고 있는 각종 규제를 풀고 개선하여 도시발전을 일구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시의 절실함을 함께 공유해야 비로소 가능하다.

 

2.시의 발전은 의지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시민들이 열망하는 바가 무엇인지, 시의 발전을 위해 어떠한 경기도의 지원이 필요한지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생활정치로부터 익힌 조율의 미학을 도 의회에 실천한다면 시민이 바라는 행복한 시가 될 수 있다.

 

3.시는 현재 현안사업이 산적해 있다.

 

일예로. 시민의 힘으로 테크노벨리를 유치했지만 GB해제, 기업유치 등 앞으로 대단히 길고 어려운 과제가 남아 있고, 미분양시 시는 전량 매입을 해야 하는 큰 부담감을 안고 있다.

 

특히 이익은 경기도가 나눠 가져가고 위험 부담은 시가 전부 책임을 져야 하는 불합리성 비 형평성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또한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 복선전철 사업, 6호선 연장사업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가 서두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며, 다산 신도시로 인해 교통난이 매우 심각해 새로운 광역교통만 대책을 수립해야한다.

 

끝으로 중앙정부, 경기도, 시가 조화와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함께 행복한 구리! 명품도시 구리! 로 도약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중앙과 지역에서 잘 준비해 큰 역할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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