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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김창희, 별내 ‘청학 4.3사태’ 공권력 남용 전형

진상 조사위 설치해야..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4/03 [11:38]

남양주 김창희, 별내 ‘청학 4.3사태’ 공권력 남용 전형

진상 조사위 설치해야..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4/03 [11:38]

▲ 김창희 더민주당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2일, 4.3사태 12주기를 맞아 청학리를 방문해 주민들과의 간담회 후 주민과 당시의 상황을 회고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김창희 선거캠프)     © GNN

 

김창희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2일, ‘청학 4.3사태’ 12년을 맞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진상조사위원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12년 전 2006년 4월 3일은 별내면 쓰레기 매립장 반대투쟁에 대한 남양주시의 무자비한 폭력 진압으로 주민 수십 명이 부상을 당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 날이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청학 4.3사태는 남양주시 공권력 남용의 전형적 비극”이라며 주민 위로와 더불어 치유와 화해의 상징적 조치로 당시 폭력 사태에 대한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또 이러한 비극적 불통행정의 재발 방지를 위해 향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각종 사안 발생시, 이해 당사자와 시민사회 진영이 참여하는 ‘상설 갈등 조정위원회’ 설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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