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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최현덕, 허위채용비리 1인 시위..중단 안하면 "고소"

지역 언론사 A 발행인 .. 특정후보 흠집내기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4/02 [18:17]

남양주시 최현덕, 허위채용비리 1인 시위..중단 안하면 "고소"

지역 언론사 A 발행인 .. 특정후보 흠집내기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4/02 [18:17]

 

▲ 남양주시 최현덕 측이 호위 1인 시위를 중단 하지 않으면 고소 하겠다고 경고 했다.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경기 남양주시 최현덕이  채용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1인 시위행동을 하는 자가 있다며 이를 중단 하지 않을 경우 명예 훼손 등 고소 하겠다고 경고 했다.  

 

2일 최 현덕 측은 "1인 시위를 하는 사람은 지역신문 A사의  발행인 B씨로 2017년 B씨의 딸이 남양주시청 공무원시험에 응시했고  면접시험에 응하지 않아 탈락했음에도 채용 비리라는 표지판을 들고 여기저기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고 했다.

 

 최 현덕 측은 "선거 시즌에 유력 후보 이미지에 손상을 주기위해 시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행위를 중지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명예 훼손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할 예정이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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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박영춘 18/04/0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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