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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숭의전 춘계 대제 봉행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4/02 [12:28]

연천군, 숭의전 춘계 대제 봉행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4/02 [12:28]

▲ 연천군 춘계대제 ./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경기 연천군은 지난 1일 국가 사적 제223호인 연천 숭의전에서 춘계대제를 봉행했다. 춘계대제는 개성왕씨종친회를 비롯한 고려 16공신의 후손  300여명이 참석 성대하게 치러졌다.


숭의전은 고려 태조를 비롯한 4왕과 고려조를 빛낸 16 공신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현존하는 고려의 실질적인 종묘이다.

 

숭의전이 처음 세워진 조선시대 초부터 지금까지 매년 봄과 가을로 제향이 이어지고 있다. 금년 춘계대제는 연천군의회 의장이 초헌관으로 대제를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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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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