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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동영상] 구리시장 ,민주당 경선..4인 4색 "최후의 승자는?"

오는 4월 중순경 시작..신동화. 안승남. 민경자. 권봉수 각축

오민석.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3/28 [17:04]

[6.13 동영상] 구리시장 ,민주당 경선..4인 4색 "최후의 승자는?"

오는 4월 중순경 시작..신동화. 안승남. 민경자. 권봉수 각축

오민석.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3/28 [17:04]

[구리=손지훈기자] 경기 구리시 더불어 민주당 경선이 소리는 없지만 강하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8일 민주당 후보들은 경선 승리가 곧 당선으로 이어질 수 있어 후보들은 모든 힘을 다해 새벽부터 늦은 시간 까지 시 전역을 돌며 선거 운동을 하고 있지만 힘든 기색은 찾아 볼 수 없다.

 

민주당의 후보들은 권봉수 ,민경자, 신동화, 안승남(가나다순) 이 우열을 다투게 됐다.

 

이들은 각자 44색의 뚜렷한 색깔을 가지고 있고, 시민들에게 검증과 능력을 인정받아 누가 되더라도 상대 당 후보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 하고 있다.

 

안승남 후보는 누구든지 만나면 흡수해 버리는 블랙홀 같은 친화력이 장점이며 무기이다.

 

여기에 후보들 중 유일하게 박영순()시장이 추진했던 구리월드 디자인시티의 유일한 승계자라는 소리 없는 장점도 가지고 있어, 경선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후보다.

 

신동화 후보는 과묵한 성격에 생각하고 행동하는 생활정치인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부지런 함 까지 갖춘 전천후 후보다.

 

게다가 명석한 두뇌와 혜안까지 가지고 있어 시의원 시절 어리지만 민주당을 이끌었던 골목대장 성격에 강한 승부사 기질도 가지고 있어 후보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유일한 여성 민경자 후보는 여성 최초로 시의회 의장을 하며 시의회 역사를 바꾼 인물이며 섬세한 정치, 시 전역을 구석구석 누비는 정치로 시민을 보듬을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

 

또한 현 시대가 요구하는 복지와 문화, 예술 분야에서 의정활동이 두드러져 혁명을 이끌어 승리로 이끌었던 잔-다르크를 연상하게 하는 후보다.

 

권봉수 후보는 이미 2년전 시장 재선거에 출마 이름을 알렸기 때문에 기득권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유일한 호남 출신으로 보이지 않는 응원군이 많다.

 

특히 장점인 생각하는 지성인, 생활 속 인문학을 통해 장기간 동안 이름을 알려왔고,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은 후보들 중 군계일학이다.

 

이처럼 색깔도 완전히 다르고 생각도 다른 44색의 경선은 과열되지 않고 비방 없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다.

 

4월 중순부터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진 후보들 간의 경선은 보이지 않게 이들의 숨통을 조여 오고 있어 4명의 후보들 중 누가 과연 최후의 1인으로 남아 민주당의 시장 후보로 나서게 될지 많은 이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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