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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화재인물] 구리시, 조선일보 좋아하는..뼈속까지민주당 "김형수"

1986년 민주당 입당, 윤호중 국회의원 (전)보좌관..출마후 낙마. 다시 재도전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3/27 [14:40]

[6.13 화재인물] 구리시, 조선일보 좋아하는..뼈속까지민주당 "김형수"

1986년 민주당 입당, 윤호중 국회의원 (전)보좌관..출마후 낙마. 다시 재도전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3/27 [14:40]

 

▲ 구리시 6.13 선거 출마자중 특이한 이력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형수 민주당 시의원 예비 후보  /경기북도일보=손지훈 기자     © 손지훈 기자


경기 구리시 김형수씨는 좀 난해한 이력을 가진 특이한 인물이다. 먹고살기 위해 청년시절 조선일보 구리시지국장을 하면서 약간의 돈을 벌어 호남향우회 회장을 맡아 고향민을 위해 번돈을 썼다.

 

1986년에 민주당에 입당했고 지금까지 36년 동안 구리시에서 변함 없이 생활했다. 4년전 윤호중 국회의원의 지역 보좌관을 하면서 생활정치를 배웠고 시의원 출마를 결심 했다. 경선에서 떨어져 꿈이 좌절 됐지만 포기는 하지 않았다.     

 

그런 그가  6.13 선거 가 지역 민주당 예비후보로 27일 예비 후보 등록하고 정치 신인인 장승희, 최승권, 최재혁과 선의의 경쟁을 치르게 됐다.   

 

김 예비후보는 부끄럽지만 또 다시 출마 한 배경에 대해 "처음 출마해서  고배의 잔을 마셨지만 큰 뜻을 품고 시를 위해 용기 내어 이번 선거에 재도전 하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윤호중 의원 보좌관 시절 보고 배운 청렴정치,·신선한 정치를 썩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다시 나를  정치계로 이끌었다."고 했다.

 

김 후보는 “낙마 후 평 시민으로 있으면서 정치=생활이고 시민이 원하는 것이 곧 내가 원하는 것임"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시는 이제 변화의 시기를 가져야하며, 시가 발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싶어 미급하나마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시민정치, 시민존중을 가슴에 새기며 시민의 목소리가 의회에 녹아내릴 수 있도록 , 타협과 소통을 원칙으로 정진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바램이 실현됐으면 한다고 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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