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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자활센터 자활기업 ‘예그리나’ 개소

안금선기자 | 기사입력 2018/03/19 [13:53]

양주시, 자활센터 자활기업 ‘예그리나’ 개소

안금선기자 | 입력 : 2018/03/19 [13:53]

▲ 양주지역자활센터 소속 자활기업 '예그리나' 개소식./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양주시청)     © GNN

 

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맹두열)는 양주시 옥정천년나무 16단지 아파트에서 자활기업 ‘예그리나(‘좋은 친구’라는 뜻의 순우리말)’를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수급자나 차상위자가 상호 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의 형태로 창업,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이다.

 

‘예그리나(대표 김명숙)’는 지난 2010년 1월 봉재사업단으로 출발, 2012년 1월 수공예사업단으로 발돋움해 6년 만에 수공예 공방을 창업하게 됐다.

안금선기자 /남양주시 와부읍에 거주하며 구리시에서 카페사업을 합니다.시민들의 말 못하는 사정, 어려운점, 지역행사를 중점적으로 찾아 경기북도일보에 녹여 내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9279-7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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