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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신바람의정, 신바람나는 구리시..초선 여성부의장 "장향숙의원"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7:22]

[동영상]신바람의정, 신바람나는 구리시..초선 여성부의장 "장향숙의원"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3/13 [17:22]

경기도 구리시의회 장향숙 의원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뒤돌아보며 앞으로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다시 한 번 열정을 다하는 의원으로 시의 현안사업에 대해 말을 했다.

 

장 의원은 13일 몇 개월 뒤면 임기가 종료되는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계기의 시간을 가졌다.

 

그 첫 번째 지역의 교통체증 관련문제

 

장 의원은인근 다산 신도시 개발과 북부간선도로 확장으로 늘어나는 교통량으로 시민의 불편이 발생되고 있어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찾아보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두 번째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의 정상추진과 문제점 해결

 

장 의원은지난해 행정사무조사 특위를 열어 실체적 원인을 규명하려 하였으나 의원의 조사권 한계로 가시적인 성과가 미비했다.”고 했다.

 

이어시의 행정적 재정적 손해를 입은 사실을 밝힌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세 번째 행복하고 안전한 구리시 건설

 

장 의원은일자리 창출과 소외된 계층의 복지는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살기좋은 구리시’, ‘누구나 오고 싶은 구리시’, ‘시민이 모두 행복한 구리시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네 번째 경기도로부터 선정된 구리 테크노벨리 사업

 

장 의원은테크노벨리 유치를 계기로 향후 시의 부가가치 상승을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의의 추진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끝으로 장 의원은시의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일에 앞장서 제시하고, 의회상 정립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신바람 나게 열정을 바쳐 충실히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다.

 

정가에 장 의원 행보는 누구보다 먼저 발 벗고 지역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해결 대안과 행정의 답을 찾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정평 나 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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