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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경륜이 만든 시민의 대변인..구리시의회 "진화자의원"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7:11]

[동영상] 경륜이 만든 시민의 대변인..구리시의회 "진화자의원"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3/13 [17:11]

경기도 구리시의회 최초의 여성시의원 이자 3선의원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12년이라는 세월동안 시 곳간지킴이를 해온 진화자 시의원을 13일 만나 지난 의정활동을 들었다.

 

여성특유의 섬세함에 예리함을 더한 생활정치를 실천하고 노력함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진 의원은 아직도 못다 한 일이 많은 것 같다며 서두를 열었다.

 

진 의원은 노인건강 상담, 일자리, 경로당 처우개선, 경력 단절된 여성들의 창업,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의 감성승화를 위한 제도 마련에 노력했다고 했다.

 

또한 날이 갈수록 어깨는 더 무거워지고 책임은 막중했지만 믿어 주고 격려해준 시민들이 있어 행복했다.”고 했다.

 

구리월드디자인 시티에 대해 진 의원은“10년의 세월은 고뇌하고 감시하고 투쟁하며 설마설마 하는 마음으로 가슴 조인 세월이며, 과거청산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새로운 내일을 계획하는 것이 진리라고 했다.

 

이어경기북부 테크노벨리라 는 미래 먹 거리가 준비 되어 있으니 이제는 앞만 보고 멋있게 완성시켜 기업유치와 고용창출을 달성하는 것에 전념해야 한다고 했다.

 

67대 두 번의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조례제정도 했지만 특히 정당을 초월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공동대표를 맡았던 일들이 가장 보람 있다고 했다.

 

끝으로 진 의원은제가 받는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초심 잃지 않고 깨어있는 사람이 되어 밝은 눈으로 시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이 되고 싶다고 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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