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동영상] 구리시의회, 최초의 여성의장..민경자 "큰꿈을 품다"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6:58]

[동영상] 구리시의회, 최초의 여성의장..민경자 "큰꿈을 품다"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3/13 [16:58]

경기도 구리시의회 민경자 의장은 138년여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며 오는 6.13 선거에 더 꿈을 꾸고 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기간동안 복지전문가로 사회적 약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많은 조례를 제정했으며 현재는 시의 경제의 선순환을 위해 구리사랑 상품권 관리 와 운영에 대한 조례를 준비하고 있다.

 

민 의장은지역발전을 견인하는데 중립적 위치에서 시민과 지역발전을 항상 우선으로 행동했으며 앞으로도 시의 미래만을 고민하며 나아가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미투 캠페인에서 보듯 사회적 약자들의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해 성인지적 제도를 구축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특히 복지,교육,환경 부분에 전문성과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다는 민 의장은 시를 위해 기준과 원칙,합리적 판단으로 효율성 높은 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또한 선순환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해 사회적 마을 경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했다.

 

민 의원은 이제 3개월의 의정활동을 통해 8대의회 운영에 걸림이 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꼼꼼히 살펴 개선해 나가며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고 싶다고 했다.

 

끝으로 민 의원은 미래를 꼼꼼하게 꾸려 나가는 똑 소리 나는 살림꾼이 되어 민심은 천심 이라는 말처럼 소중하게 경청하고 바르게 실천하는 자세로 시민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고 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구리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