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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곽복추 후보, “밴드 사랑방” 개설 .. 200명 넘어서

서민의 한숨을 행복미소로 바꾸는 시장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3/08 [13:05]

남양주 곽복추 후보, “밴드 사랑방” 개설 .. 200명 넘어서

서민의 한숨을 행복미소로 바꾸는 시장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3/08 [13:05]

▲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곽복추..시민들과 소통 ,정책교환을 위해 밴드를 개설 했다. 바로 200여명을 넘어서 인기를 가늠 했다./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남양주 시장 예비후보 등록한 곽복추 시의원이 시민들과 정책교환, 소통을 위한 SNS 네이버 밴드를 개설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곽복추 예비 후보는 밴드명을 “사랑방”으로 하고 서민의 한숨을 행복한 미소로 바꾸는 시장이 될 것 임을 밴드에 표방 했으며 개설과 동시에 회원이 200명을 넘어 섰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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