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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미세먼지 수치 2011년 89㎍/㎥→2017년 48㎍/㎥…꾸준히 감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3/07 [11:31]

포천시,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미세먼지 수치 2011년 89㎍/㎥→2017년 48㎍/㎥…꾸준히 감소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3/07 [11:31]

▲ 시민의 건강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활발히 추진하며 청청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포천시청 전경/경기북보일보     © GNN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6일,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의 미세먼지 측정 자료에 따르면, 시의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2011년 최고치인 89㎍/㎥가 측정된 이후 2017년 48㎍/㎥까지 매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개선되고 있는 미세먼지 수치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미세먼지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청정 포천과 쾌적한 대기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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