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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의원, 정원2명 늘었다?.

확인 해보니 ..헤프닝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8/03/06 [11:09]

구리시시의원, 정원2명 늘었다?.

확인 해보니 ..헤프닝

오민석기자 | 입력 : 2018/03/06 [11:09]

 

▲ 윤호중국회의원은 기초의회의 인구에 따른 정원을 최소 7명에서 9명으로 증원하는 법개정을 추진 했지만 여, 야 합의를 이루지 못해 불발로 끝이 났다. 이 때문에 구리시에서는 정원이 7명에서 9명으로 증가 했다는 소문이 확산됐지만 헤프닝임이 확인됐다./경기북도일보     © GNNet

 

6일 구리시 시의원 정원이 7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다는 소문이 지역 정가에 파다하게 퍼졌다.

 

구체적으로 갈매, 동구, 인창이 3명, 교문 1동과 2동이 2명, 수택1.2.3동이 3명으로 확정 되었다는 비어였다.

 

이는 윤호중 국회의원이 발의했던 인원이 최소인 지역의 기초 의원을 9명으로 한다는 입법에서 기인했다는 말도 돌았다.

 

하지만 선관위 확인 결과 “변동된 것은 없다”는 답변으로 정원은 7명이고 윤호중 의원의 법 개정도 여, 야 합의를 이루지 못해 불발에 그친것을 윤의원에게 직접 확인 소문은 헤프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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