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민 박창식, 김준호 “연락주세요”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3/06 [10:20]

구리시민 박창식, 김준호 “연락주세요”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3/06 [10:20]

 

▲ 구리시 자유한국당은 지금 6.13으로 안가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경기북도일보=DB     © GNNet

 

구리시 자유 한국당의 공천전쟁이 점입가경이다. 당연시 됐던 백경현 현 시장의 공천 이상설이 흘러나온 배경에 두 사람의 밀실야합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백 경현 시장은 이렇다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시정에만 전념 하고 있어 궁금증은 더해 간다.

 

진위 여부와 배경에 대해 알아보려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해당 당사자인 당협의 전, 현직 위원장들은 전화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일부러 피하는 것이라고 밖에는 추측하지 않을 수없다.

 

그래서 이 방법을  선택한다. “박창식. 김준호  핸드폰 장식품 아니면 전화는 받고  삽시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