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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이중 행정, 세금 들인 벽화뭐냐? .."쓰레기 처리장"

안금선기자 | 기사입력 2018/03/02 [09:03]

남양주 이중 행정, 세금 들인 벽화뭐냐? .."쓰레기 처리장"

안금선기자 | 입력 : 2018/03/02 [09:03]

▲ 방치된 쓰레기 더미가 악취를 유발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안금선 기자     © GNN

 

남양주 와부읍 덕소 지역 상가 주변이 마구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해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악취로 시민들의 불만이 이어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시가 많은 예산을 들여 도시 미화 사업으로 벽화를 그려 놓았지만 관리 허술로 인해 이런 곳도 쓰리게 집하장 처럼 이용 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

 

2일 상가 주민들에 따르면 매년 해 마다 이런일비 발생되어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 민원을 제기 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

 

처리도 골머리다. 종량제 봉투도 사용 하지 않고 버려져 수거 조차 하지 않아 며칠만 지나면 악취에 벌레까지 발생해 시민들의 건강마저 위협 한다.  

 

민원도 계고도 소용 없는 무단 쓰레기가 샇여 가면서 상가 주민들은 속앓이를 하고 있다.

 

상가 주민 A씨는 동사무소에 항의 전화를 해 봤지만 담당직원은 외주업체가 하는 일이라며 책임 회피와 떠넘기기 식으로 업체 연락처만 알려준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다른 주민 B씨도 행정센터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업체를 위한 센터 인지 시민을 위한 센터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며 일침했다.

 

안금선기자 /남양주시 와부읍에 거주하며 구리시에서 카페사업을 합니다.시민들의 말 못하는 사정, 어려운점, 지역행사를 중점적으로 찾아 경기북도일보에 녹여 내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9279-7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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