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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이철우의원.. 자유한국당 탈당 시장도 출마 안해

갑자기 왜? 당협위원장이 경쟁력 없는 후보 지지에 염증 느껴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28 [14:43]

남양주시, 이철우의원.. 자유한국당 탈당 시장도 출마 안해

갑자기 왜? 당협위원장이 경쟁력 없는 후보 지지에 염증 느껴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28 [14:43]

 

▲ 남양주 자유한국당 시장 유력 후보였던 이철우 (전)시의장이 돌연 탈당과 함께 시장 불출마를 선언 했다. 배경에는 당협 위원장이 경쟁력 약한 후보를지지해 염증을 느껴 모든것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시장 후보로 가장 유력 했던 남양주시의회 전 의장 이철우가 돌연 탈당과 함께 불출마를 선언 했다.

 

이의원은 28일 성명을 통해 “지난해 11월 당협위원장들은 시장의 당선을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지역 출신 후보를 경선없이 조기에 결정하기로 잠정적 합의했다. 그러나 영향력있는 당협위원장이 지지율이 약한 후보를 책임감 없이 지지해 소모적인 선거 운동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의원은 “그래서 생활 정치인으로서 한계를 느끼며 많은 실망과 정치적 회의를 느낀다.”고 했다.

 

이철우는 “그런 이유로 시장선거에 불출마와 자유 한국당을 탈당한다. 시의원으로서 임기를 잘 마무리하고 사회단체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시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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