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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명품 특산 "고로쇠 수액" 판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28 [09:47]

남양주, 명품 특산 "고로쇠 수액" 판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28 [09:47]

 

▲ 남양주의 명품 특산물 고로쇠 수액./경기북도일보     © 오민석 기자

 

비교 할 수 없는 영향과 맛으로 남양주의 명품 특산물 이 된 고로쇠가 판매를 시작 했다.

 

해발 600미터 이상의 축령산, 주금산, 천마산, 철마산 일대 청정지역에서 3월 말까지 매년 약 7만 리터의 고로쇠 수액이 채취된다.

 

고로쇠 수액은 칼슘, 마그네슘, 자당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 체내 노폐물제거, 취장병, 담석증, 비뇨기질환, 신경통, 당뇨, 여성산후조리에 효능이 있다.

 

고로쇠에 전해 오는 이야기도 있다. “신라 말 고승 도선국사가 백운사에서 가부좌를 튼 채 득도한 후 일어서려는데 무릎이 펴지지 않았다. 나무를 잡고 일어서려다 가지가 부러진 나무에서 떨어지는 수액을 받아먹고 나서 무릎이 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그만큼 관절염과 신경통에 효능이 탁월하다.”

 

남양주 고로쇠 수액은 현장 구매뿐 만 아니라 전국 택배 주문도 가능하며, 수동 작목반(031-591-9389), 팔현 작목반(031-575-1358), 수동농협(031-593-1403)등에서 전화주문도 가능하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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