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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젊은 시장 슬로건 강석균.. 페이스북 통해 “출마선언”

28일, 오전 11시.. 강석균 페이스북 생중계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27 [09:35]

남양주, 젊은 시장 슬로건 강석균.. 페이스북 통해 “출마선언”

28일, 오전 11시.. 강석균 페이스북 생중계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27 [09:35]

 

▲ 남양주 바른미래당 강석균 시장 출마자. SNS "강석균이 간다"를 통해 지역의 교통, 교육, 지하철, 지역현안 등에 대해 현장을 돌며 영상으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 참신.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시장 출마를 선언 할것으로 보여 이목이 모아진다./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 GNNet

 

교통. 교육. 행정. 지역 현안에 대해 현장을 발로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강석균이 간다” 영상을 통해 SNS상에서 생활 정치를 하고 있는 바른 미래당 강석균이 28일 시장 출마를 선언 할 예정이다.

 

강 출마자는 남양주시에 젊은 시장이 필요 하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의 구석구석을 돌며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 해 왔다.

 

그동안 소음공해. 무작위 명함배포. 주입식지지에 식상 해 했던 유권자들은 이런 방식에 대해 신선. 참신이라는 평가를 내리면서 강석균이 누구냐?는 물음표를 만들어 냈다.

 

강 출마자는 시장 출마도 기자회견이나 북 콘서트가 아닌 시민이 자유의사로 시청 하는 페이스 북에서 해 더욱 큰 관심을 유발 하고 있다.

 

강 출마자는 SNS를 통해 “남양주시에 젊은 시장이 필요한 이유를 알 수 있다”는 문구로 유권자들을 페이스북으로 불러 모으고 있어 반응이 주목된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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