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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국 3개과 신설..일자리 초점 "경제교통국, 테크노밸리 추진단"

행정 기구 개편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26 [16:13]

구리시, 2국 3개과 신설..일자리 초점 "경제교통국, 테크노밸리 추진단"

행정 기구 개편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26 [16:13]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인구 20만명을 초과함에 따라 2국 3개 과를 신설하는 행정기구 개편을 단행한다.

 

신설되는 2개 국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을 담당하는 ‘경제교통국’과 구리시의 균형 발전을 전담하는 한시 기구인 ‘테크노밸리추진단’이다.

 

경제교통국은 일자리 확충을 위한 ‘일자리정책’과와 세무1과와 세무2과로 구성된다.

 

테크노밸리추진단에는 테크노밸리추진과 등 3개과를 신설하게 된다.

 

구리시는 지난 12일(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구리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바 있다.

 

시는 이번 기구 개편으로 사회복지, 보건복지, 일자리 창출, 생활 안전 업무 분야에 37명의 인력을 증원하게 된다.

 

또 국 신설 . 시정 업무 추진과 의정 활동 지원을 위하여 14명을 증원하는 등 현재 671명인 공무원 정원을 722명으로 51명 증원하게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입법예고 기간이 지나면 구리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조직 개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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