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署,인권경찰로 도약 "청문에게바란다"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2/23 [10:29]

남양주署,인권경찰로 도약 "청문에게바란다"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2/23 [10:29]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 지난 1일부터 청문에게 바란다특수시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청문에게 바란다  함 (사진=남양주경찰서)     © GNN

 

이번 시책은 익명으로 접수운영되며, 불합리한 제도에 대해 개선안을 적시하고, 이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자는 청문감사실의 결의가 담겨있다.

 

또한 인권 시설 개선이나 침해에 대한 구제방안 등의 내용도(인권침해 신고는 성명 특정) 다루고 있어 인권경찰로의 도약의 시책으로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곽 서장은 청문에게 바란다 를 통해 소통, 공감, 인권보호 방향성을 정립으로 인권이 지켜지는 행복한 남양주경찰서를 만들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