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포천시, 소하천 정비사업에 218억 투입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2/22 [11:30]

포천시, 소하천 정비사업에 218억 투입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2/22 [11:30]

포천시는 2020년까지 총 2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홍수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는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     © GNN

송우천은 총사업비 77억원이 투입돼 2.2km의 호안 정비 및 교량 7곳이 재 가설되며 어룡천은 2020년까지 141억원을 들여 교량 및 제방 옹벽 축조 등 홍수 예방시설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하천 환경을 깨끗이 하고 통수공간 확보는 물론 친수공간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