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조재욱 道의원, 5분 발언..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해야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2/21 [14:51]

조재욱 道의원, 5분 발언..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해야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2/21 [14:51]

조재욱 도의원(자유한국당, 남양주1)21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을 위한 도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조재욱 도의원     © GNN

지난 2014년 개정 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분뇨처리시설 미비 등 무허가 축사 농가는 오는 324일까지 적법화 공사를 실시해야 한다.  

 

적법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법에 따라 사용중지나 폐쇄명령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조 의원은 상당수 축산농가들은 그린벨트와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이중규제에 묶여 적법화공사 자체가 불가능하며선량한 축산농가들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의원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유예기간 연장에 도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425-8189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