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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사회적기업 (주)행복의 날개, 저화질 CCTV 성능개선.

경기도, 남양주시 지원으로 시스템 구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21 [10:38]

남양주 사회적기업 (주)행복의 날개, 저화질 CCTV 성능개선.

경기도, 남양주시 지원으로 시스템 구축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21 [10:38]

(주)행복의 날개(대표 전명호)가,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지원으로 저비용 보급형 CCTV H/E NVR(영상녹화장치)과 실내‧외형 CCTV카메라를 개발 완료해 주목된다.

 

▲ 행복의 날개가 지난 2년간의 자체 연구로 개발한 보급형 실.내외용 CCTV카메라./경기북도일보     © GNN

 

행복의 날개는 약 2년간의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저화질CCTV 성능을 개선, 친환경적이고 저비용의 예산으로 2K 고화질의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졌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현재 구리‧남양주시청과 관계기관에 적용되어 기존 배관과 배선 재활용 등의 예산 절감 효과, 기존 시스템과의 상호 호환성 등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명호 대표는 “이번 시스템 개발을 위한 관련기관의 적극적 지원에 감사하며, 사회적기업의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제공 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의 날개는 종합 ICT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통신기술 전문서비스 사회적기업(경기도지정 예비 사회적기업,2015-044호)으로 취약계층의 전문 인력양성과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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