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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 구리시 갈매에 소방서 우선 착공..지구대도 "급물살"

소방서, 6월 착공...내년 준공 목표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2/20 [09:53]

[4보] 구리시 갈매에 소방서 우선 착공..지구대도 "급물살"

소방서, 6월 착공...내년 준공 목표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2/20 [09:53]

본보가 지난 29일 보도한 "갈매동 임시파출소..소방서도 없는.."제하의 기사와 관련 구리 소방서는 올 3월 부지 분할 매입 과 설계 준비를 기초로 6월 신축공사에 들어간다.

 

▲ 갈매119안전센터가 들어설 654-1 부지(우)/경기북도일보     © GNN

 

갈매보금자리 조성에 따른 약 26천여명 입주 예정인 갈매 신도시의 이번 소식은 골드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서의 강한 의지가 함께 했다.

 

20일 소방서에 따르면 부지매입비 21억은 이미 확보 됐으며, 추가로 예산 7억을 받아 매입과 설계비 예산이 편성 됐다.

 

더욱이 경기도 안전행정위원회 201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에 구리 갈매 119안전센터 신축 가결됨에 따라 급물살 을 타고 있다

 

소방서 부지는 갈매동 654-1 이며 부지면적은 999.0, 연면적999.0, 2/01동이며 소방인원 28명 과 구급차1대 물탱크차1대 펌프차1대 등 3교대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골드타임 확보가 무엇 보다 중요하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안에 준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

 

이번 갈매 119 안전센터는 2019년도 준공 예정이다.

 

한편 소방서가 급 진전됨에 따라 (가칭) 갈매 파출소. 지구대도 건립을 서두를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기북부청에 주민안전을 위해 갈매지구에 파출소. 지구대 건립의 시급함을 건의한바 있어 귀추가 모아진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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