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보육정책 누리과정 "국가책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14 [10:49]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보육정책 누리과정 "국가책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14 [10:49]

▲ 보육정책 누리과정은 국가책임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 (사진=경기도의회)     © GNN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영유아 보육정책은 완전한 국가책임이라며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줄 것을 촉구했다.

 

도의회 자한당은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4% 인상되었음에도 누리과정 지원 단가는 6년째 동결되어 보육현장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장난합니까? 일산동구 18/02/18 [13:34]
아니 박근혜 정부때는 지방 책임이라매요? 똑같은 사람이고, 똑같은 경기도의원인데 정권이 바뀌었다고 말이 바뀝니까?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