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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의정부 미술전문 공공도서관’ 첫 삽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13 [12:22]

국내 최초 ‘의정부 미술전문 공공도서관’ 첫 삽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13 [12:22]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에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의정부 미술전문 공공도서관’ 기공식이 오는 28일 11시에 열린다.

 

▲ 의정부 미술전문 공공도서관 조감도./경기북도일보     © GNN

 

'의정부 미술전문 공공도서관'은 민락동 하늘능선근린공원 인근에 대지 면적 2,645㎡, 연면적 6,562㎡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19년 9월 개관 예정이다.

 

1층은 미술전문 전시 공간과 전문자료 열람 공간, 2층은 일반 공공도서관, 3층은 교육 프로그램과 메이커스페이스 공간 등 전문 자료가 공존하는 통합적 예술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병용 시장은 “시민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창작 공간이자 일상의 문화향유 공간인 미술전문 공공도서관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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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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