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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산신도시 ‘특별대책반’ 가동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15:40]

경기도, 다산신도시 ‘특별대책반’ 가동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12 [15:40]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조기 정착과 입주 초기 입주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경기도가 나섰다.

 

▲ 남양주 다산신도시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도는  ‘다산신도시 입주지원 특별대책반’을 구성,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특별대책반’은 남양주시,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행정기관과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 전기·가스·전력 통신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며, 경기도가 주관·운영을 맡는다.

 

특별대책반은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각 기관별 점검 사항에 대한 조치 및 대책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입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전기·가스·전력·통신 등 편익시설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시설 ▲학교·어린이집 등 교육 및 보육시설 등이다.

 

대책반 운영기간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로, 필요 시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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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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