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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구리시, 2국 늘어난다..경제.교통국, 한시적 4급 "경기도승인"

한시적 4급=테크노벨리 추진단장..정원 50명 늘어..적체인사 "숨통"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14:22]

<속보>구리시, 2국 늘어난다..경제.교통국, 한시적 4급 "경기도승인"

한시적 4급=테크노벨리 추진단장..정원 50명 늘어..적체인사 "숨통"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12 [14:22]

구리시 인구가 20만을 넘어섬에 따라 경제.교통국과 한시적 4급인 테크노벨리 추진단장(안)이 신설 되고 공무원도 50여명이 늘어나 인사적체가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시는 행정기구와 정원 조례 개편을 추진 중에 있다. 추진하는 행정기구. 정원조례 개편(안)은 경제. 교통국 신설을 골자로 세무2과, 테크노벨리 추진과, 일자리 정책과가 전망된다.

 

또, 행정지원국은 행정국으로, 주민생활국은 복지문화국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세무과는 세무1과와 2과로 분과되며 각과도 명칭이 변경된다.

 

특히 시는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 경기도와 4급인 테크노 밸리 추진단장(안)을 놓고 협상을 해왔다.

 

경기도는 시의 요구에 대해 적극 검토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도는 지난 9일 시의 요구안에 대해 4급 테크노밸리 추진단장을 승인 했다.

 

한편 시의 요구대로 경기도가 테크노벨리 추진단장(안)을 승인함에 따라 행정기구 . 정원조례 개정을 빠르게 진행 될 예정이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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