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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걸 진지성 “6.13 출항?” 지성이면 감천 BAND 활성화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12:04]

구리시, 여걸 진지성 “6.13 출항?” 지성이면 감천 BAND 활성화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12 [12:04]

구리시교육사회협의회 진지성 회장이 6.13 항해를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얘기가 무성하다. 진씨는 성격이 강해 “여걸, 돌격 대장”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결정=행동이라는 공식도 진씨를 가리키는 말이다. 

 

진 씨는 지난번 선거에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이후 교육, 봉사 활동을 강화하며 시의원 출마를 예고했었다.

 

하지만 진 씨는 6.13은 비례가 아닌 지역대표로 당당하게 출마 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 씨는 “새로운 리더- 쉽과 시의회를 시민의 희망 공작소”를 내세워 유권자들의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런 진 씨가 시민들과의 소통, 정책 교환을 위해 사회 관계망인 네이버 BAND를 활성화 하면서 6.13을 향한 항해를 시작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진씨의 밴드는 모집 사흘 만에 150명에 육박하고 있다.

 

진 씨는 수택동을 중심으로 대형 사무실도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것이 예비 후보 등록 후 사용할 선거사무실 아니냐? 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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