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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영상인터뷰] 구리시의회 임연옥, 교육 백년대계 "지평" 마련

GNNet | 기사입력 2018/02/09 [17:42]

[6.13영상인터뷰] 구리시의회 임연옥, 교육 백년대계 "지평" 마련

GNNet | 입력 : 2018/02/09 [17:42]

*영상 인터뷰는 시의회 진화자, 장향숙, 강광섭, 임연옥 의원에게 사전에 녹화 일정을 알리고 참여를 요청 했으나 진화자, 장향숙 의원은 개인 일정으로 참여 하지 못해 누락되었음을 먼저 밝힙니다*

  

[구리=손지훈기자] 구리시의회 임연옥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일, 본사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영상 인터뷰를 통해 6.13지선에 재선 출마의 뜻을 분명히 했다.

 

임 의원은 “7대의회 초선의원으로서 예결위, 행감특위 위원장 등 과분한 직책을 맡으며 숨 가쁘게 열심히 달려왔지만, 시민 여러분의 기대를 채우지 못해 아쉽고 송구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느낀 시의원이란 자리가 생각보다 힘들고 어려운 자리였다”며 “주말도 없이 매일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늘 시간이 아쉬었다“고 회고했다.

 

임 의원은 의정활동 중 “아이들과 관련한 교육, 안전한 먹거리, 등에 관한 조례 제정에 노력했다”며 “특히 GWDC관련 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끝으로 임 의원은 “오는 6.13선거에서 귀한 선택을 받을 수 있다면 ‘신중함과 망설임’, ‘비판과 비방’의 차이를 구분해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며 지방분권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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