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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영상 인터뷰] 강광섭구리시의원, 공익우선..의정활동 "초석" 다져

GNNet | 기사입력 2018/02/09 [12:10]

[6.13영상 인터뷰] 강광섭구리시의원, 공익우선..의정활동 "초석" 다져

GNNet | 입력 : 2018/02/09 [12:10]

 *영상 인터뷰는 시의회 진화자, 장향숙, 강광섭, 임연옥 의원에게 사전에 녹화 일정을 알리고 참여를 요청 했으나 진화자, 장향숙 의원은 개인 일정으로 참여 하지 못해 누락되었음을 먼저 밝힙니다*

  

[구리=이건구기자] 구리시의회 강광섭의원(자유한국당 가선거구)은 7일, 본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영상인터뷰를 통해 올해 실시되는 6.13지선에 재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강 의원은 먼저 “가선거구(갈매, 동구, 인창, 교문1동)의 초선의원으로서 지역민들의 의견을 듣고 실마리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고민했다”며 이는 주민들이 힘을 실어주신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행감, 시정질문, 예산심의, 조례 제‧‧개정 등의 의정활동을 통한 문제해결과 현장 확인 등의 축적된 경험으로 노인복지, 출산장려, 청년실업, 소외계층 등을 위한 산재된 일들은 시민들과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의회활동은 정당간의 정책적 대립을 중단하고 시민이 바라는 공동의 목표 실현을 위해 무신불립의 정신으로 소통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공익이 우선하는 선공후사의 활동으로 시민의 편에서 생각하고 판단하여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끝으로 강 의원은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성찰하고 자신을 낮추어 겸손의 미덕을 나누는 사회, 시민이 바라는 섬김의 정치를 실천해 모두가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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