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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서, 의료기관 간담회를 통한 안전대책 마련

최규숙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10:56]

남양주보건서, 의료기관 간담회를 통한 안전대책 마련

최규숙기자 | 입력 : 2018/02/08 [10:56]

남양주보건소(소장 정태식)는 7일 병원장 및 안전시설관리책임자, 보건안전지킴이 등 36명과 유관기관인 남양주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요양기관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사진 = 남양주보건소)   © GNNet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안전대책을 설명하고 의료기관 시설별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소방서는 화재 시 신속한 대응절차 및 시설 내 피난기구 ․ 피난통로의 위치 확인 등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전기안전공사는 콘센트의 누수, 습기, 히팅케이블 접속 불량에 의한 화재 방지를 위해 주기적 점검을 당부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의료기관의 법적 시설안전기준을 설명했다.

 

 

남양주보건소장 정태식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병원 간 안전대책 관련 정보를 공유하여 화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규숙/ 구리남양주넷 총무과장 겸 시민기자 ..여성의 섬세함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고 기사에 녹여 내 겠습니다. 구리남양주시의가장 빠른정보 . 일등신문을 지향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보도 010-8936-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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