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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대테러 준비 끝.

대테러 관계기관 및 테러취약시설 실무자 간담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17:43]

구리경찰서,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대테러 준비 끝.

대테러 관계기관 및 테러취약시설 실무자 간담회.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08 [17:43]

구리경찰서(총경 변관수)는 평창 동계올림픽ㆍ패럴림픽 대테러를 대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8일, 구리경찰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구리경찰서에서 진행된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관련 대태러 대비 유관기관 간담회.(사진=구리경찰서)     © GNN

 

이날 간담회에는 구리경찰서, 시청, 소방,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테러 발생 시 관계기관 별 조치사항, 협조사항, 상황전파 등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 구축과,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변관수 서장은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테러예방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갖고,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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