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 기부대왕들의 통 큰 기부...

MG새마을금고 쌀300포, 윤서병원 라면300박스 쾌척.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18:04]

구리시 기부대왕들의 통 큰 기부...

MG새마을금고 쌀300포, 윤서병원 라면300박스 쾌척.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08 [18:04]

▲ 구리시 MG새마을금고와 윤서병원이 쌀과 라면 각300포씩을 경로당과 경로식당에 써달라고 구리시에 기부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구리=이건구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구리시 봉사대왕인 MG새마을금고 김기춘 이사장과 윤서병원 윤재근 행정원장이 8일 구리시에 쌀300포, 라면300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쌀과 라면은 현 시가로 1500만원 상당으로 구리시 관내127개소 경로당과 4개소 경로식당에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춘 이사장과 윤재근 원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구정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매년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구리시기부윤서병원새마을금고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복지/환경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