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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이성인 부시장, 경선만 참여안해..출마는 "별개"

경선, 신인에게 불리 이유..출마 접은것 아니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15:56]

[수정] 이성인 부시장, 경선만 참여안해..출마는 "별개"

경선, 신인에게 불리 이유..출마 접은것 아니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08 [15:56]

구리시장 출마가 유력 시 됐던 의정부 이성인 부시장이 민주당 구리시장 경선에는 참여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알려 귀추가 모아진다.

 

9일 이 부시장은 아침 업무 보고를 통해 출마에 대해 “구리시장 경선출마는 하지 않고 앞으로 시 업무에만 전념 하겠다” 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부시장은 이에 앞서 지난 5일 구리시 호남 향우회 월례회에 참석 “구리시민으로서 살고 싶다”는 간단한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진다.

 

이 부시장이 심정 변화를 일으킨 것에 대해 7일 구리시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이런 결정을 내린 것 같다”는 말도 돌고 있다.

 

하지만 “이 부시장이 구리시장 경선에 참여 하지 않겠다” 는 것이 출마를 사실상 포기 한 것 인지 "단수공천을 관철시키기 위한 포석" 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성인 부시장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출마한다고 밝힌바도 없지만 불출마 한다고도 안했다. 다만 경선은 정치신인에게는 불리해서 참여를 안하기로 결정 했다. 이는 구리시의 윤호중 의원을 만나본 결과 내린 결론이다"고 했다.

 

이 부시장은 이어 "경선 참여를 안하겠다는 것과 출마는 별개의 문제로 상황이 달라지고 시의 정치 여건에 변화가 있다면 그 때가서 생각해 볼일이다"고 여지는 남겨 놨다.

 

한편 이 부시장이 출마를 할 수 있을지 접을 지 여부는 공직자 사퇴시한인 오는 3월 15일이 되어 봐야 확실 해 져 혼란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출마를 한다는 거야? 안한다는거야? 얘는 뭐임? 18/02/08 [16:23]
경선은 안한다. 공천 무조건 달라 이거야? 박영순이 믿고 기냥 못먹어도 고! 라는 건가? 완죤 구리시민을 무시하는건가? 의정부시에 기냥 남아계셔 여기 오지말고.. 수정 삭제
동감 미투 18/02/09 [11:20]
윗글에 무조건 동감 수정 삭제
좀 그러네요 #ME TWO 18/02/09 [15:36]
신인은 좀 새 정치를 하시자구요. 경선에 불리할 것 같아 독자 무소속으로 나오겠다 한번 지켜봐달라 든가 아니면 신인에게는 경선이 불리하지만 한번 최선을 다 해보겠다라든가 그것도 아니면 다른 대안(타 당소속)을 생각해보겠다든가 위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유권자들은 무슨 말인지 금방 눈치챌것 같습니다. 행정가로서는 관록있는 공무원였을지는 몰라도 정치엔 신인이니 신인답게 참신하면서 패기있게 갑시다. 수정 삭제
당이 민주당만 있는 것은 아니지 민평당 18/02/12 [13:50]
왜 꼭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한다고 생각하는지? 혹시 알아? 자유한국당에 공천신청할지... ㅋㅋ 수정 삭제
그럼 좇되네 헐~~ 그렀네 18/02/12 [13:57]
재미 있겠네 한국당은 비상 걸리고 민주당은 좇되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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