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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삼성전자 “평택제2공장 건설(안)“ 환영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14:48]

남경필 지사, 삼성전자 “평택제2공장 건설(안)“ 환영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08 [14:48]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삼성전자의 평택 반도체 제2생산라인 건설 결정을 1,300만 경기도민과 함께 환영 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첨단기술 발전과 수도권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선제적 투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5G 통신 등 새로운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고 한국이 세계시장에서 기술 주도권을 확대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고 했다.

 

남 지사는 “삼성전자 경영위원회에서 의결한 제2공장 건설에 3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면 생산유발효과 163조원과 일자리 44만개가 창출되며 성장동력의 거점이 될 것이다.“고 했다. 

 

남 지사는 “이런 결정은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인 수도권을 다시 뛰게 만들어서 뉴욕, 런던, 파리 등 세계적 대도시권과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야하며 경기도와 평택시는 평택고덕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삼성전자와 함께 노력했고, 지난해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겨 삼성전자 반도체 제1공장 조기 가동에 성공한 바 있다.”고 했다.

 

남 지사는 “도는 제2공장 건설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삼성전자의 투자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수도권의 활력과 대한민국의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함께하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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