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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경찰서·소방서, <112·119 간 협업체계구축>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 상호의 고충을 이해하는 뜻 깊은 자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07 [15:15]

구리 경찰서·소방서, <112·119 간 협업체계구축>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 상호의 고충을 이해하는 뜻 깊은 자리.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07 [15:15]

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 7일, 구리소방서(서장 권용한)와 각종 재난사고 공동대응을 위한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를 진행했다.

 

▲ 구리경찰서와 소방서 관계자들이 재반서고 발생 시의 공동대처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경기북도일보     © GNN

 

간담회에서는 중요사건에 대한 ▲적극적 공동대응 ▲공동대응 가이드라인 준수 ▲112·119간 핫라인 구축 ▲긴급신고 공동대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과 토론이 펼쳐졌다.

 

경찰 측은 “핫라인 전화를 개설, 신속한 공조처리에 노력하고, 소방과의 협력관계를 위한 주기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소방 측에서도 “긴급사건발생시 적극적 공동대응으로 구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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