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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의눈] 박영순=이성인 “발걸음” 빨라지나?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8/02/07 [10:42]

[6.13의눈] 박영순=이성인 “발걸음” 빨라지나?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8/02/07 [10:42]

박영순 (전)구리시장의 마음이 이성인(현. 의정부 부시장)에게로 꽂혔다.  이 부시장은 구리시 6.13선거판에 등판 시기만 남았다.

 

7일 이 부시장과 박(전)시장의 움직임들이 호남 향우회를 중심으로 포착되고 있다. 또, 일부 유력 정치인들에게는 직접 전화로 출마 의사를 알리기도 했다.

 

이런 움직임을 두고 일각에서는 이번 설을 전. 후해 이 부시장이 수면위로 떠오를 것이라는 말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 부시장도 지역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구리시 출마를 강하게 어필은 하고 있지만 출마냐? 불출마냐? 경계를 넘나드는 모호한 물음표만 남기고 있다.

 

인터뷰에 따르면 이 부시장은 구리시시장출마 조건부로 단수공천이나 전략 공천을 바란다 는 자기주장을 어필하고 있다.

 

이 부시장은 주장에 대해 윤호중, 박영순 (전)시장과도 조율을 했던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다.

 

그러나 “구리시에 시장 출마 후보자가 많아 당내경선이 원칙”이라는 입장에 거취를 고민 중인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

 

박 (전) 시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성인 부시장을 선택 했느냐?”는 질문에 “월드 디자인시티 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할.. 누구라도 상관없다 ..해남 향우회는 이 부시장이 알고 왔다. 향우회가 박영순 보다 이 부시장을 더 좋아 한다”는 말로 답변 했다.

 

한편 이 부시장의 고민은 공직 사퇴시한인 3월 15일전에 출마? 불 출마?가 결정될 것으로보여 박(전)시장의 고삐도 바짝 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8년 내외뉴스통신 경기북부 본부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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