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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결혼 이민 여성을 위한 ' 한국어 교실'

손지훈기자 | 기사입력 2018/02/06 [10:42]

구리시, 결혼 이민 여성을 위한 ' 한국어 교실'

손지훈기자 | 입력 : 2018/02/06 [10:42]

구리시(시장 백경현)6일 결혼 이민 여성들을 위해 한국어 교실을 오는 36()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고 밝혔다.

 

▲ 한국어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이주 여성들 (사진=구리시청)     ©GNN

 

이번 한국어 교실은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에서운영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앞으로도 결혼 이주 여성들이 우리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어 교실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정성과 함께 신중하고 공정한 보도로,모든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는
발빠른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손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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