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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장례식장..자유업에서 신고제 전환.

재난취약시설지정. 재난배상책임보험도 가입.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02/06 [10:36]

남양주시, 장례식장..자유업에서 신고제 전환.

재난취약시설지정. 재난배상책임보험도 가입.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02/06 [10:36]

▲ 남양주시청 노인복지과 직원들이 장례식장 관계자들과 영업신고에 관해 안내를 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청)     © GNN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총7개소 장례식장이 <장사 등에 관한 법률(2016.1.28. 시행)>에 의거 영업신고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기존 자유업인 장례식장이 신고제로 전환되면서 2년 이내에 ‘위생관리 기준 및 시설‧설비‧안전기준’을 갖추어 영업신고를 해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례식장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령 개정으로 인해 재난취약시설로 지정됨에 따라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토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남양주시에는 진건읍 1, 오남읍 2, 진접읍 1, 화도읍 1, 평내동 1, 호평동 1개소의 장례식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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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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